샤오미, MiMo-V2.6-Pro 공개…세계 최고 오픈 웨이트 모델 주장
샤오미가 MiMo-V2.6-Pro를 공개하며 세계 최고 오픈 웨이트 모델로 소개됐다. 더 저렴한 V2.6-Flash도 함께 내놨다. DeepSeek와 정면으로 겨루는 구도로, 비용과 성능 두 가지 선택지를 제시한다.
한국 현지 출처의 AI 뉴스 7건을 정리했습니다.
샤오미가 MiMo-V2.6-Pro를 공개하며 세계 최고 오픈 웨이트 모델로 소개됐다. 더 저렴한 V2.6-Flash도 함께 내놨다. DeepSeek와 정면으로 겨루는 구도로, 비용과 성능 두 가지 선택지를 제시한다.
메타가 macOS 앱 Muse의 제로데이 취약점을 패치했다. 공격자가 AI 에이전트를 장악할 수 있는 결함이었다. 문제는 모델이 아니라 에이전트 앱에 있었고, 사용자를 대신해 동작하는 소프트웨어가 공격 표면이 된다.
캘리포니아 주지사 개빈 뉴섬이 AI 데이터센터가 공공요금 부담을 주민에게 전가하지 못하도록 하는 7개 법안에 서명했다. 에너지와 물 사용이 대상이다. 규제가 모델과 콘텐츠에서 데이터센터의 전력·물 발자국으로 확장되며 증설 입지와 속도에 영향을 준다.
기업이 AI 에이전트를 도입하면 인력 구조가 바뀌고 역할 분담과 인원 배치가 달라질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초점은 도구 효율에서 에이전트가 업무를 맡은 뒤 조직과 직무가 어떻게 재편되는지로 옮겨간다.
네이버클라우드가 미국과 중국의 프런티어 인공지능(AI) 모델 수준을 목표로 사이버보안 특화 AI 모델개발에 착수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일 서울 더 그랜드 롯데 호텔에서 '사이버보안 특화 AI 모델 개발' 프로젝트 착수 간담회를...
사이버보안 특화 AI 모델 개발사업 착수간담회가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싱가포르=IT동아 김예지 기자] 개인 맞춤형 간헐적 단식 관리를 제공하는 인공지능(AI) 건강관리 앱 ‘간단’이 구글 ‘창구 이머전 트립(ChangGoo Immersion Trip)’을 계기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