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젠슨 황 CEO, All-In 서밋 무대에서 트럼프 통화…로봇이 일자리 대체 안 해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All-In 서밋 무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전화를 받고 로봇이 인간 일자리를 대체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반도체 기업 수장과 정부의 관계, 로봇과 고용 논쟁이 공개 석상에서 부각됐다.
한국 현지 출처의 AI 뉴스 8건을 정리했습니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All-In 서밋 무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전화를 받고 로봇이 인간 일자리를 대체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반도체 기업 수장과 정부의 관계, 로봇과 고용 논쟁이 공개 석상에서 부각됐다.
앤스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We Mu...'라는 장문을 발표한 뒤 며칠간 AI 고위 임원과 정치인들이 AI 안전과 개발 속도 조절에 대해 잇달아 입장을 냈다. 논의가 연구계에서 정책·산업 의사결정층으로 확산되고 있다.
VentureBeat는 앤스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의 AI 감속안이 오픈 웨이트를 전혀 언급하지 않았고, 언급할 필요도 없다고 논평했다. AI 안전 감속 논의와 오픈 모델 가중치 공개 문제를 분리한 것으로, 오픈 웨이트 공개의 규제 여지를 좌우한다.
TechCrunch에 따르면 macOS 27의 새 시리는 AI 생산성 앱과 직접 경쟁한다. 운영체제 수준 음성 비서가 기존 서드파티 AI 생산성 도구의 영역에 들어오면서, 해당 앱의 사용자 확보와 차별화 경로가 달라질 수 있다.
EurekAlert!가 보도한 연구에 따르면 대규모 언어모델이 분산된 환경 연구 데이터를 활용 가능한 성과로 바꾸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범용 질의응답이 아니라 환경과학 데이터 통합과 재사용에 LLM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며, 분야별 데이터 거버넌스가 핵심 방향임을 보여준다.
트럼프, Nvidia CEO를 무대로 불러 AI 규제 우려 일축
주영효 기자 society@aitimes.comPowered by AItimes AI Solution
미국의 주요 AI 프론티어 기업 대표들이 안전성 문제를 이유로 개발 속도 조절을 촉구하면서 아시아 증시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AI 관련 주가가 일제히 폭락했다.14일 로이터 등에 따르면, 아시아 증시에서 반도체 및 핵심 공급망 기...